2010/04/291 일본의 생태주거단지(2)- 오사카 '넥스트 21' 오사카의 '넥스트 21'은 오사카의 도심부에 위치한 6층,18세대규모의 작은 공동주택이다. 가장 큰 특징은 '신개념의 설계진행방식'을 도입한 프로젝트이다. 설계의 기본 목표인 환경과 에너지를 절약을 위하여 건축전문가, 환경, 설비, 구조 전문가 들이 집단으로 설계에 참여한 방식이다. 건축설계 부분만 13개의 건축사사무소가 참여하였다고 한다. 이 건물은 '오사카 가스주식회사'에서 1994년에 실험적으로 건설하여 사원주택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사카 '넥스트 21'의 특징 1. 건물 곳곳에 식재를 하였다. : 건물의 각층에 인공지반을 통한 녹화를 하여 양적으로 녹음이 풍부하며, 4계절의 변화, 해충대비, 낙엽수 처리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식재를 하였다. 자연환경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공간창출을 목표로 한 것.. 2010. 4.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