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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6. 00:00

창원시 마산 회원1지구 재개발지역 이야기 - 14

2. 회원동, 교방동, 교원동의 생활공간의 역사와 흔적

3) 인접 지역의 기업과 공장들 - 2

 

● 교원동 일대의 공장들

 

 

건설목공소(가구 제조), 교원동 117번지, 대표 김협환

광전사(전기공사업), 교원동 54번지, 대표 한만규

대광메리야쓰공업사(세타, 방모), 교원동 69-7번지, 대표 박응호, 1958년 설립

대성편물공업사, 교원동 76번지, 대표 이형근, 1959년 조사

대영공업사(솟, 다라이), 교원동 76번지, 대표 박희철, 1951년 설립

동아인쇄소, 교원동 72-9번지, 대표 안보상, 1963년 설립

동양메리야쓰공업사, 교원동 76번지, 대표 이형근, 1958년 설립

마산피혁공장, 교원동 21번지, 대표 박경식, 박경화, 1940년 설립

산호메리야스공업사(장갑), 교원동 34번지, 대표 허성조, 1953년 설립

삼공산업사(쉐타), 교원동 3-5번지, 대표 구자경, 1970년 설립

삼마정미소, 교원동 78번지, 대표 이수용, 1945년 설립

삼화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34번지, 대표 조용환, 1959년 조사

삼화정판사(인쇄), 교원동 441-4번지, 대표 최순자, 1971년 설립

서라벌제과소, 교원동 18번지, 대표 한성열

성신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48번지, 대표 김세규, 1959년 조사

신광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34번지, 대표 이흥조, 1959년 조사

신생메리야쓰공업사, 교원동 69번지, 대표 고용길, 1945년 설립

신영메리야쓰공업사, 교원동 63번지, 대표 최석환, 1950년 설립

신일공업사(단추), 교원동 3번지, 대표 조영순

신창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36번지, 대표 조창복, 1959년 조사

영남산업사(쉐타), 교원동 3-4번지, 대표 김영근

영실제과소, 교원동, 대표 이옥자

용마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35번지, 대표 조권도, 1959년 조사

익춘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68번지, 대표 박점수, 1959년 조사

인쇄소(명판), 교원동 3번지, 대표 조동영

일산메리야쓰공업사(세타), 교원동 70번지, 대표 김창근, 1958년 설립

일흥메리야쓰공업사, 교원동 72번지, 대표 조민우, 1953년 설립

조일수도사, 교원동 63-4번지, 대표 허봉수

창성메리야스공업사, 교원동 63번지, 대표 조성길, 1959년 조사

최신메리야쓰공업사, 교원동 72-5번지, 대표 최용갑, 1953년 설립

태창직물공장(뽀뿌링 및 골덴지), 교원동 26번지, 대표 오세규, 박영근, 1959년 조사

흥아방직공장(면직물), 교원동 89번지, 대표 오한면, 1957년 설립

 

● 교방동 일대의 공장들

국수공장, 교방동 119번지, 대표 한석우

미진메리야스공업사(세타), 교방동 56번지, 대표 김순백, 1960년 설립

삼정화학공업사(파마약, 화장품, 쥐약), 교방동 48-2번지, 대표 이기호, 1960년 설립

수송메리야쓰공업사(세타), 교방동 142번지, 대표 심재익, 1953년(1943년) 설립

신광메리야쓰공업사, 교방동 82번지, 대표 이흥조, 1955년 설립<<<

 

이 글은 창원 소재 '도시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펴낸 창원시 마산 회원1지구 재개발사업 ‘마을흔적보존사업 실행계획서(2017)’ 중 발췌한 것이다. 지금은 이미 고층 아파트 단지가 되어버린 이 재개발 지역의 변천과정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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