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가방기부 캠페인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블로거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깃들기 바랍니다. 이렇게 편지띄우게 된것은, 가방기부 캠페인에 여러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제 아내의 단짝친구들 모임('까소')에서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자 추진하게 된것으로, 작년 9월부터 시작하게된 아래의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3,000여개의 가방을 모았고,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라오스, 에키오피아, 모로코 등 10여개국 아이들에게 가방을 전달해왔습니다. 전달은 각 사회 봉사단체를 통해 직접 현지의 학교, 유치원, 고아원, 장애아동시설 등에 간접 전달하였습니다. 현재도 진행형으로, 여러분 가정에 있는 먼지쌓인 가방, 버리기 아까운 유치원(어린이집) 가방을 기부해 주시면 가방 한번 들어보지 못한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3. 1. 4.
그림으로 보는 마산도시변천사 (128) - 강점제3시기
『마산상공회의소 백년사』에는 1939년 현재 마산에서 활동한 개인 영업자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제조업과 운수업 등은 제외한 통계입니다. 이들 개인영업자 중 한국인 상인들은 주로 원마산 중심상가와 부림동 시장 및 남성동 해안 일대에서 곡물, 면사포 등의 포목류, 해산물, 식료품, 고무신 등 생활필수품을 많이 취급했고 대금업도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일본 상인들은 주로 건축자재, 철물, 과장, 서적과 문방구, 가구, 의복, 술과 고기, 연료, 선구(船具) 등을 판매했고 대금업도 10여명 정도 되었고 토건청부업도 있었습니다. 자료에 나타난 개인영업자의 숫자는 232명이며 영업장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을 이용해 232개의 영업장을 원마산․신마산․중앙마산으로 나누고 다시 각 동별로 나..
2012. 9. 24.